용인대리구 수지지구 꼬미시움 청년레지오 피정
우리는 주님께 경배하러 왔습니다(마태 2.2)
용인대리구 수지지구 꼬미시움(단장 김용찬 토마스)은 청년레지오 단원 30여명은 5월9일~10일 1박2일간 용문청소년수련관에서 피정을 가졌다.
김단장은 하느님게서 당신의 도구로 불러주심에 감사드리며 미래의 희망인 청년레지오 단원이 피정을 통하여 성모님의 군대로서 더욱 열심히 하는 단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작기도와 오리엔테이션에 이어 ▴경배의 여정 ▴예수님의 공생활 ▴예수님의 수난과 죽음(십자가의 길) ▴부활 축제 ▴평화 의식 ▴그리스도의 인 등 일정을 소화 했다.
죽전본당 기쁨의 샘 Pr.단장 최재일 베네딕도는 정적과 동적인 여러 가지 활동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이 좋았으며, 레지오 사도직의 사명감과 주님의 사랑과 성모님의 순종 겸손한 마음을 본받아 신앙생활을 해야겠다고 말하고 앞으로 자주 피정을 하여 청년레지오가 활성화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파견미사에서 이용현(알베르또)신부는 1박2일간 무사히 피정을 마칠 수 있게 됨을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피정의 참뜻을 이해하고 하느님을 체험하는 계기가 되고 앞으로 사도로서 한걸음 더 나갈수 있도록 다짐을 해야 한다고 강조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