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성심원 노력봉사는 7월 8일(일) 15:00부터 교복다리기와 고추밭정리를 하였습니다.
5월에도 교복을 다렸는데 이번 달에도 같은 봉사를 하였습니다.
교복다리기는 젊은 단원들(3명)이 하고 고추밭정리는 텃밭 가꾸기의 달인이신 형님들(2명)이 수고를 하셨습니다.
봉사가 끝난 후에는 우렁쌈밥집에서 막걸리 한잔으로 피로를 풀었습니다.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다림질의 달인이신 요셉 부단장님의 매사에 진지한 모습.
텃밭 가꾸기의 달인이신 프란치스코 형님과 아우구스티노 성님. 나이가 거꾸로 가십니다.
티모테오에게 열심히 기술을 전수중인 프코형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