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수지 동성동성당 바다의 별 꾸리아 소속 그리스도모친 Pr.
청명한 가을하늘속에 조상님들 신앙에 혼이 서려있는 남한산성 성지순례
십자가에 길 봉헌하고 11시미사봉헌... 신부님에 강론속에서 많은 걸 공부하였고 그분들을 위하여 다시한번
고마움과 감사함 그리고 이름없는 순교자성인들을 위하여 기도하였습니다.
점심은 각자가 준비한 내용을 나눔하였고 레지오을 통하여 새로운 은총가득한 시간나눔을 하였습니다.
주관해주신 하베네딕도단장님과 로마노형제님에게 깊은 감사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