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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성실과 열정
작성일 : 16-03-23 13:28  조회 : 6,869회 
성실과 열정




한 소년이 일찍이 아버지를 여의고 청각장애를 앓고 있는 어머니와
할머니, 형 그리고 두 명의 외삼촌들과 함께 살고 있었습니다.
가난한 가정환경으로 극심한 영양실조와 폐결핵을 앓고 있었고
정상적인 생활조차 불가능했습니다.

그러나 소년에게는 언제나 '성실'과 '열정'이 있었습니다.

훗날 소년은 불행한 상황들에 굴하지 않고
문학을 향한 열정으로 '가난'과 '질병'을 극복했고
삶의 아픈 상처들을 작품으로 승화시켜 많은 명작을 남겼습니다.

44세에 노벨문학상을 받은
이 사람의 이름은 프랑스 최고의 작가 '알베르 카뮈'입니다.



나에게 불현듯 불어 닥치는 불행한 상황들을 이겨내는 건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럼에도 어려운 상황에 굴복하지 말고 이겨낸다면
분명히 큰일을 이룰 수 있습니다.


# 오늘의 명언
삶에 대한 절망 없이는 삶에 대한 희망도 없다.
- 알베르 카뮈 (프랑스 소설가·극작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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