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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허리를 굽혀 섬기는 자는 위를 보지 않는다
작성일 : 16-04-20 13:42  조회 : 6,882회 
허리를 굽혀 섬기는 자는 위를 보지 않는다




어느 날, 테레사 수녀가 인도의 한 마을에서 다친 아이들이 상처를
지극한 정성으로 치료해주고 있었습니다.

그때 인근에 살던 이웃 주민이 물었습니다.
"수녀님, 당신은 당신보다 더 잘 살거나 높은 지위를 가진 사람들이
편안하게 사는 것을 보면 부러운 마음이 안 드시나요?
당신은 평생 이렇게 사는 것에 만족하십니까?"

그러자 테레사 수녀가 대답했습니다.
"허리를 굽히고 섬기는 사람은 위를 쳐다볼 시간이 없답니다."



성인의 반열에 오르게 된 테레사 수녀의 삶이 빛날 수 있었던 이유는
아무런 대가 없이 기꺼이 헌신했기 때문입니다.

거친 손에 터진 발, 주름투성이의 자그마한 할머니
테레사 수녀는 평생을 두 벌의 옷과 낡은 신발 한 켤레만 지닌 채
가난하고 의지할 곳 없이 죽어가는 그들과 함께 지냈습니다.


# 오늘의 명언
세상에는 빵 한 조각 때문에 죽어가는 사람도 많지만,
작은 사랑도 받지 못해서 죽어가는 사람은 더 많다.
- 마더 테레사 -

 
안나를 위한 샹송 외 20곡                                    
 



                 
        감미로운 기타 연주곡 01. 안나를 위한 샹송 02. 첫발자국 03. Cavatina 04. 타이스의 명상곡 05. Maria Elena 06. 사랑의 인사(엘가) 07. 은파 08. 사랑의 찬가 09. 오빠 생각 10. 남몰래 흐르는 눈물 11. 솔베이지의 노래 12. 슈베르트 세레나데 13. 꿈길에서 14. 환상의 폴로네즈 15. 라리아네의 축제 16. 왕궁의 불꽃놀이 17. Love Story 18. Love is Blue 19. Two Guitars 20. 헝가리무곡 21. Rom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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