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리아단장 서기가 주님의 종을 방문하였습니다.신부님을 모시고 박 균배(사도요한)형제님께서 선서도 하시구요.분단한지 약3개월인데 단원이 배로 증가되었습니다.년말쯤이면 분단할수있는 그런 경사스러움도 예상해봅니다.변 원갑(프란치스코)단장님의 솔선수범과 행동들이 단원들의 귀감이 되여져 열심함을 느낌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