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그동안 수고많이하셨습니다. 권 태신(바오로)단장님...
어려운 시기에 단장님으로 봉사결단을 내리시고 열심하였는데 다른지역으로 이사하시는 관계로
벌써 단장직을 마감했었야 하는데 쁘레시디움사정으로 7월 3일(화) 정식으로 퇴단하였습니다.
단장님으로 봉사하시면서 많은 일들은 하셨지만 특별히 광교산행을 통하여 단원들에 결집과
쓰레기줍기봉사를 통하여 우리모두에게 많은 은총가득한 시간을 함께 나눔할수있었는데...
다시한번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어디에 계셔도 레지오단원모두를 기억하시고 주님사랑과 은총안에서 평화로운 삶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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