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드립니다.
로사리오 모후 김 명혜(안젤라) 자매님께서 선서하였습니다.
주님 사랑과 은총안에서 주님보시기에 합당한 레지오 단원되시고 항상
나와 가족과 이웃에게 봉사할수있는 지혜와 용기를 함께 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