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에도 단원과 함께 광교산 자연보호에 동참하였습니다.
하광조(베네딕도) 최동열(빈첸시오) 노대향(요셉) 김남규(대건안드레아) 윤석균(대건안드레아)
이렇게 5명의 전사들이 참여하고 광교산 자연보호에 힘을 보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