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맹 추위에도 광교산 자연보호는 계속됩니다.
참석자 하광조(베네딕도) 권태신(바오로) 백한수(스테파노) 최동열(빈첸시오)
김남규(대건안드레아) 윤석균(대건안드레아) 6명 참석으로 자연보호 활동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