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쁘레시디움 회합의 차림은 어디에서나 같은 모양이어야 한다.(교본 162쪽)
제대차림은 넉넉한 크기의 흰 보를 깔고 그위에 은총을 나누어 주고 계시는 모습의 '원죄 없이 잉태되신 성모상'을 모신다. 성모상의 높이는 약 60cm라야 하며, 그 양 옆으로 꽃병 두 개와 불을 켠 촛대 두 개를 각기 하나씩 갈라 놓고, 성모상으로부터 조금 떨어진 앞쪽 오른편에는 벡실리움을 세워 놓는다.
2. 레지오의 단기(교본 229쪽)
레지오의 모든 공식 회합이 열릴 때에는 언제 어디서나 반드시 레지오의 소제대를 차려야 하며, 이때 벡실리움의 위치는 성모상의 앞쪽으로 약 15cm(6인치) 그리고 오른쪽으로 약 15cm(6인치)이다. 탁자 위에 세워 놓는 벡실리움의 높이는 받침대를 포함하여 약 32cm(12¾인치)이다.

3. 모든 관리 기관에 적용되는 사항(교본 232쪽)
평의회의 기도문, 제대 차림 및 회합 순서는 쁘레시디움의 경우와 동일하다. 다만 평의회는 회의 시간에 제한을 받지 않고 상훈 낭독이 없으며 비밀 주머니 헌금은 임의로 결정한다.
4. 아치에스(교본 261쪽)
적당한 위치에 '원죄 없이 잉태되신 성모상'을 모시고 꽃과 촛불로 꾸민다. 성모상 앞에는 대형 벡실리움 모형을 세워 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