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 팔경중의 하나인 검멀래 해수욕장과 동안동굴 앞에서 지금 가장 보고싶고 감사하게 생각하는 사람에게 엽서를 쓰고 있는 우리 주일학교 아이들. 마치 시인이 된 양 진지한 모습마져 귀엽고 예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