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대축일 미사를 제주 용수리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 표작 기념관에 있는 용수성당에서 동천동 주일학교 학생들로만 구성되어 미사를 드렸다. 아이들 자치적으로 드린 이번 미사를 위해 용수성당의 신부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