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Map 전체메뉴닫 기
본당소개 사목평의회 신앙생활 예비자교리 나눔마당 카페모임 정보마당
사목방침 사목평의회소개 성당일정 천주교 공지사항 카페홈 수원교구
본당소개 산하위원회 미사안내 입교안내 말씀나눔 카페만들기 언론
신부님 주보 교리반소개 자유갤러리 성지
사무실 강론 교리내용 행사갤러리 가톨릭포털
관할지역안내 교리상식 세례명/대부모 오늘의연도 선교
찾아오시는길 이달의말씀 교리상담및질문 열린상담 해외성당
이달성가 모집안내 투표 정기간행물
 
       
 
본당소개 사목평의회 신앙생활 예비자교리 나눔마당 카페모임 정보마당
 
나눔마당 > 말씀나눔 > 걸림돌 보다는 디딤돌이 되는~~
걸림돌 보다는 디딤돌이 되는~~
김경애
작성일 : 12-04-29 23:13  조회 : 29,989회 

우리 동천 바오로 성당이 나날이 발전하여,이제 5000신자 만들기 프로젝트를 통해
그 정점을 향해 속도를 내고있습니다. 이 항해의 선장은 물론 김형준 프란치스코 신부님이겠지요?
그 과정안에서 주변의 질시와 크고 작은 일들이 생기고, 때론 의구심이 때론 섭섭함이 뒤섞여
선장을 향해 볼멘 소리도 서슴치않습니다.  선장은 목적지에 도착할 때까지 묵묵히 항해를 계속하겠지만
간간이 "승객들이 원하는대로 해버릴까?"하고 맘이 흔들리기도하고 힘이빠집니다.
동천성당이라는 배를 운항하는 신부님의 심정이 이렇지 않을까요?
재작년 래미안 선교때는, 기존신자들에게는 부채를 팔면서 래미안 신자한테는 왜 그냥 주냐고 불만을
터뜨려서 신부님을 한없이 상심하게 하더니, 이번엔 신부님이 성당활동에 돈을 너무 생각없이 쓴다고
볼멘소리를 했나봅니다. 항해는 항로를 잘 아는 선장에게 믿고 맡기는 것이 승객의 도리가 아닐까요?
물론 진정성있는 조언이라면 예외겠지요. 마침 오늘 주보의  복음 단상이 마치 우리 동천 성당을 보고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양들이 원하는 것을 주는이가 착한 목자입니까,아니면 양들에게 필요한 것을 주는이가 착한 목자입니까?
때로는 인간적 생각의 범주안에서 이해되지않은 뜻도 담겨져있습니다. 성숙하지못한 우리는 가끔 목자에 대해 의심과 불만을 품기도합니다.하지만 양들을 위해 목숨까지 내놓은 사랑을 기억하고 믿는 사람은
목자의 말씀이우리를 생명으로 이끌어주는 뜻임을 알기에 목자의 말씀에 귀기울이고 말씀을 따라갑니다."
성당가족 여러분, 신부님이 진심어린 열정으로 사목활동 훌륭히 마치고 떠나실 때까지 걸림돌이 되지말고
디딤돌이 되어드립시다!!!
 

김한상 12-04-29 23:40
 
신부님을 위해 말없이 기도하시는 분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저희가 항상 응원하고 있다는것 잊지마시고 힘내십시요!!
우재구 12-05-18 11:30
 
그렇지요. 걸림돌이 되어야 되겠어요? 도약의 밑 걸음이 될 디딤돌이 되어야지요. 비록 성당일이 아니더라도 이 사회의 디딤돌이 되어야 삶의 보람이고 나아가 하느님의 은총을 받을 수 있지 않을 가요!!!
   

 
동천성바오로성당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수집거부 홈페이지 이용문의
천주교안내 성당사무실 성당일정 카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