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께서 재작년에 이어 두번째 집축복을 오셨습니다. 이스라엘 파스카의 재현으로, 뭉클한 감동의 시간이었습니다. 저 나름의 소극적인 응원 표시랄까요? 말없는 다수의 응원자들을 생각하시고 신부님, 힘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