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년 6월 친구들과 찾아갔던 러시아 제2도시 쎄인트 페터스불그(일명 래린그라드)의 동북 쪽에서 본 밤 12시 하늘 모습. 러시아의 세께적인 화가 레핀 생가 가 있는 래핀 숲 가까이 위치한 한 호텔에서 보고 찍은 것입니다. 처음 보는 "백야"의 광경은 황홀 했습니다. 새벽 2시면 해가 뜬 답니다. 반대로 겨울에는 아침 10시에 해가 떠 오후 3시면 캄캄한 밤이 된답니다. 우리가 사는 이 지구는 창조주의 신비를 간직한체 돌고 있지요. 한번 구경가시지 않으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