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이 다시 좀 썰렁해진 것 같아 몇자 적어봅니다.
(그렇다고 도배는 하지않도록 하겠습니다 ^^)
이번에 손골성지 헌양대회 주차봉사를 하면서 느낀점인데요
특히 1구역 맡으신 봉사자 분들과 5구역 봉사자 분들이 고생을 많이 하셨을 것 같습니다.
저는 2구역에 있었는데요, 앞으로는 신부님 차량이나 행사관련 차량에
미리 스티커를 배부하여 통과차량을 구분해 놓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고요,
또 누구누구 차량이라고 종이에 적어서 대쉬보드위에 올려주시기만 해도
원할한 주차안내가 가능하리라 보여집니다.
그리고, 햇볕이 많이 따갑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우리 본당이 행사를 주최하는 만큼
헌양대회 기념모자라도 하나씩 만들어서 나눠줬으면 좋았겠다는 의견을 내신분들이
꽤 있으셨습니다.
이번에 모두 노고가 많으셨고, 모두 잘 하셨는데요, 이런 점들을 조금만 더 보안하면
다음번에 더 잘 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