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신앙생활 > 이달의 말씀 > 2012년 7월 8일 주일 |
|
동천성당
작성일 : 12-11-06 17:02
조회 : 9,217회
|
|
<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1-6 그때에 1 예수님께서 고향으로 가셨는데 제자들도 그분을 따라갔다. 2 안식일이 되자 예수님께서는 회당에서 가르치기 시작하셨다. 많은 이가 듣고는 놀라서 이렇게 말하였다. “저 사람이 어디서 저 모든 것을 얻었을까? 저런 지혜를 어디서 받았을까? 그의 손에서 저런 기적들이 일어나다니! 3 저 사람은 목수로서 마리아의 아들이며, 야고보, 요세, 유다, 시몬과 형제간이 아닌가? 그의 누이들도 우리와 함께 여기에 살고 있지 않는가?” 그러면서 그들은 그분을 못마땅하게 여겼다. 4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과 친척과 집안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 5 그리하여 예수님께서는 그곳에서 몇몇 병자에게 손을 얹어서 병을 고쳐 주시는 것밖에는 아무런 기적도 일으킬 수 없었다. 6 그리고 그들이 믿지 않는 것에 놀라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
|
 |
|
|